오늘의 한 줄 · 2026년 10월 10일 · 지난 한 줄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야 뒤늦게 손을 쓴다는 말입니다.
— 속담 · 뜻 자세히 보기
짧은 인용과 출처만 보여 드려요. 문장은 이 사이트에 이미 실린 것에서만 골라요. 출처는 보이는 그대로 확인된 줄에만 적습니다.
← 사이트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