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쉬운 것조차 모를 만큼 아는 게 없다는 뜻입니다.
낫의 생김새가 한글 자음 ㄱ과 똑같습니다. 눈앞에 글자 모양을 한 물건을 두고도 그 글자를 모른다는, 시각적인 비유입니다.
기초가 없는 상태를 지적할 때 씁니다.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이라 면전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자조에는 씁니다.
엑셀 함수 하나를 못 쓰면서 데이터 분석을 하겠다니,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르는 격이다.
비슷한 말 — 목불식정(目不識丁) — 눈으로 보고도 고무래 정(丁) 자를 모른다
반대말 — 박학다식(博學多識)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의 뜻은 무엇인가요?
아주 쉬운 것조차 모를 만큼 아는 게 없다는 뜻입니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는 어떤 자리에서 쓰나요?
기초가 없는 상태를 지적할 때 씁니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를 쓸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이라 면전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자조에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