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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목상대 (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다시 볼 만큼 상대가 몰라보게 늘었다는 뜻입니다.

어디서 나온 말인가

오나라 장수 여몽이 책을 멀리하다 임금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했고, 뒤에 만난 친구가 놀라자 선비는 사흘을 떨어져 있다 만나면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 한다고 답한 데서 나왔습니다. 刮 비빌 괄 · 目 눈 목 · 相 서로 상 · 對 대할 대

어떤 자리에서 쓰나

짧은 사이에 실력이 크게 는 사람을 칭찬할 때 씁니다.

이럴 땐 쓰지 마세요

칭찬이지만 "예전엔 별로였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윗사람에게는 조심해야 합니다.

예문

반년 만에 혼자 서비스를 만들어 왔다. 괄목상대할 만하다.

비슷한 말·반대말

비슷한 말 — 일취월장(日就月將)

반대말 — 제자리걸음

자주 묻는 질문

괄목상대 (刮目相對)의 뜻은 무엇인가요?
눈을 비비고 다시 볼 만큼 상대가 몰라보게 늘었다는 뜻입니다.

괄목상대 (刮目相對)는 어떤 자리에서 쓰나요?
짧은 사이에 실력이 크게 는 사람을 칭찬할 때 씁니다.

괄목상대 (刮目相對)를 쓸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칭찬이지만 "예전엔 별로였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윗사람에게는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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